원래 불! 타는 저녀어어억 하면서 녁의 소리도 작아지고 음도 낮잖아 오늘은약간 저녁에서 '저'는 그대로고 '녁'은 처음부터 악센트에 소리커지면서 음도 높은 느낌? 끝없는 이 새벽은 벼어억 새 이건데 녀어어억 저 약간 이정도 음차이...? 음은 모르겟지만 새벽은 새와 벽의 차이가 좀 큰데 저녁은 저와 녁의 차이가 적은느낌... 문제시 고나리
저녁부터 디테일 달라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