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으로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온 김준수는 결승 녹화를 마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연진 분들도 모두 최고였어요. 감히 심사위원석에서 매번 좋은 음악 그리고 노래를 통해 한 분 한 분의 인생을 엿볼 수 있음에 저의 음악인생에도 큰 자양분이 되는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남겼을 뿐 현장 분위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이후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등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컨디션과 선곡이라 생각한다.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곡을 분별해낼 수 있는 것도 능력이고 실력이다. 그 선곡의 실력에서 판가름 나지 않을까 싶다. 제가 팬으로 있는 마음속 그분을 조용히 응원하겠다. 물론 심사는 정말 공정하게, ‘미스터트롯’ 파이팅’이라고 밝혀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은 참가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