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ㅇ<-<  끝.


이렇게 가까이서 시아준수 본거 처음인데.... 중블2열이야
진짜진짜진짜진짜 예뻐 잘생겼어.... 진짜 그거바께 기억이 안나......... 근데 진짜 잘생겼어 막 진짜 코앞에서 보는 기분이었거든? 그냥 빛이나 이쪽 쳐다보면 아예 내가 숨을 쉬고 있는지 모르겠어 걍 아무 생각 없이 근데 절대로 다른 곳은 쳐다보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눈을 계속 똑바로 쳐다보고는 있는데 내가 살아 있는지는 확실하지가 않아;;;;; 무덤 비석에 r.i.p 써 있는데 거기가 내 무덤이구나 생각함 
존나 가독성 떨어지는거 같은데 진심 내 마음이 그래...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난 새삼 느꼈다 입갤과 동시에 입덕은 진짜 복 받은거같아 나 엑칼 첨 봤을 때만 해도 뮤지컬 이렇게 여러번 보는거라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그때 글 남기고 노네가 한번만 보는거 아니라고 알려줘섴ㅋㅋㅋ 엑칼도 몇번 더 보고 오늘 드큘은 여섯번째야 벌써... 입갤 안하고 입덕했으면 한두번 봤을 생각하니까 아찔해 ㅋㅋㅋㅋ 분명히 잡아둔건 세번이였는데 표번식 성공 
후 어째든 진짜 기억해 이 낮 20200308 시아준수 코 앞에서 본 날
그럼 이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