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분리는 가능한거고
비닐류랑 플리스틱 따로버리;는거 이런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배달음식 시켜먹으면 플라스틱 한무더기잖아 ㅠㅠㅠ
그래서 배달음식까지 안시킬 정도였는데
연휴때 본가에서 일주일 정도 쉬었거든 근데 아빠가 진짜 분리수거를 엄!!!청 잘 하시는거야
플라스틱도 이물질 묻으면 다 씻어서 말려서 하고
약간 그런모습에 성취감을 느꼈다고나 할까...?
지금 플라스틱 종이류 이런거 다 분리해서 분리수거함에 넣을때 쾌감 느껴짐..
다만 아직 음쓰 버리는건 귀찮음..
나도 다른건 잘하는데 음쓰가 젤 귀찮다 그거 모으면 냄새나니까 바로바로 버릴려고 하는데 잘 안모이니까 또 서터레스고 ㅠ
나돜ㅋㅋㅋㅋ그래서 하수구에 설치하는 음식물 분쇄기인가?? 사고싶어졐ㅋㅋㅋㅋ
나 본집에 설치해드렸는데 창조모가 진짜 삶의질극상 짱이라고하심ㅋㅋㅋㅋ
촵촵 모아서 버릴때 희열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