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앞이 막혔다고 생각해 막막해하는 청춘들이 많다. 먼저 그 길을 걸은 인생선배로서 조언을 한다면.

A : “매사 너무 미래를 보려고 하지 마라. 인생사는 아무도 모른다. 잘 돼가던 일도 그르칠 수 있고, 안될 줄 알았는데 잘 될 수도 있다. 그냥 당장 앞에 닥친 일을 ‘스텝 바이 스텝’ 느낌으로 잘 해나가다 보면 되지 않을까. ‘딱 그 정도 최선을 다하라’고밖에 얘기 못할 것 같다.”  





이부분ㅠ 매번 준수 인터뷰뜨면 하나씩 배우고 가는거있는데
이번 인터뷰에서는 저부분이 그랬당
특히 나처럼 너무 먼 앞날 걱정을 미리 끌어다(?) 하느라
오히려 현재에 불안해지는 ㅇㅇ이들한테 도움되는듯..
나는 걱정이많고 잘하고싶고 잘살고싶고(?  하니까 오히려
뭔가를 결정 못하겠고 미래에 대한 잡생각도 많고 그런 타입이거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