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앞이 막혔다고 생각해 막막해하는 청춘들이 많다. 먼저 그 길을 걸은 인생선배로서 조언을 한다면.
A : “매사 너무 미래를 보려고 하지 마라. 인생사는 아무도 모른다. 잘 돼가던 일도 그르칠 수 있고, 안될 줄 알았는데 잘 될 수도 있다. 그냥 당장 앞에 닥친 일을 ‘스텝 바이 스텝’ 느낌으로 잘 해나가다 보면 되지 않을까. ‘딱 그 정도 최선을 다하라’고밖에 얘기 못할 것 같다.”
이부분ㅠ 매번 준수 인터뷰뜨면 하나씩 배우고 가는거있는데
이번 인터뷰에서는 저부분이 그랬당
특히 나처럼 너무 먼 앞날 걱정을 미리 끌어다(?) 하느라
오히려 현재에 불안해지는 ㅇㅇ이들한테 도움되는듯..
나는 걱정이많고 잘하고싶고 잘살고싶고(? 하니까 오히려
뭔가를 결정 못하겠고 미래에 대한 잡생각도 많고 그런 타입이거든ㅠㅠ
진짜 맞말이고 또 그런 시기를 겪어본 사람이기 때문에 담담하게 진심으로 조언할 수 있는 말같음
좋은 말이야
나 이거보고 연*느 생각났는데.. 너무 먼곳을 생각하지않고 매일매일 열심히 하는게 포인트인것같아.. 자 이제 침대에서 일어나볼까^^!!
맞네 연느도 이런말 했었지 소오름... 그래서 너는 침대에서 일어났냐
좋은 말이야 정말 ㅠ ㅠ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긴 한데 산전수전 다 겪은 준수가 말해줘서 더 공감가고 그래
빈둥대는 취준생에게 너무 와닿음 ㅠㅠ
너나냐..준수 산전수전 다겪고 그 경험치로 말하는것들이라 다 수긍감ㅠ
게다가 말만이 아니라 누구보다 그렇게 해내는 사람이 준쨩이라 더발림ㅜㅜㅠ
이거 진짜 중요해 나도맨날 의미없는 앞날걱정햇는데 뭐라도 움직이고 눈앞에보이는 공고 그냥 될대로되라 하고 계속넣었더니 좋은결과 생기더라구
몰입의 달인들은 다 통하는 데가 있어. 사격할 때 쥰짱 눈빛이 생각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