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중연은 우상과도 같던 마스터 김준수에게 포옹으로 축하받은 일은 여전히 잊지 못할 추억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 김중연은 "'제가 감히 이 분에게 손을 대도 될까?', '이 분을 만져도 될까' 라는 생각을 했다. 너무 팬심이 크다보니 감히 제가 범접할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찐 팬'의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ㅊㅊ OBS TV 독특한 연예뉴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매체 인터뷰때마다 언급하시는듯ㅋㅋㅋ
ㄹㅇ 찐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