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의 집에서 준수가 사회적으로 성공했다는 노.찌.롱형 말 듣고 고개끄덕이면서 보다가 솔직히 너무 부럽기도 했는데

최근 인터뷰기사 보니까 준수는 성공할만한 인물이였다는걸 다시 느꼈어 어린나이에 겪었던 일들이 밑받침이 되어서 할 수 있는 조언이잖아

준수가 해준말이 미래가 불안해서 막막한 나한테 진짜 위로가 많이된다.. 역시 요정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