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타를 너무 세게 받아서 헤어나올 수 없다.
내가 뭘 해주지 말고 바라지 않으면 되는건데..
나 혼자 잘해주고 내가 상처받는 자신이 싫다.
좀 내려놓고 마이웨이 하고 싶은데 결국엔 상처받을거 알면서도 누가 손 내밀면 다 도와주고 싶고 필요할때만 찾는거 아는데 외면 못하는 내가 싫다. 도대체 난 무얼 얻고 싶은걸까..
이 와중에 말하는대로 듣는데 너무 위로가 된당..ㅠㅠ
내가 뭘 해주지 말고 바라지 않으면 되는건데..
나 혼자 잘해주고 내가 상처받는 자신이 싫다.
좀 내려놓고 마이웨이 하고 싶은데 결국엔 상처받을거 알면서도 누가 손 내밀면 다 도와주고 싶고 필요할때만 찾는거 아는데 외면 못하는 내가 싫다. 도대체 난 무얼 얻고 싶은걸까..
이 와중에 말하는대로 듣는데 너무 위로가 된당..ㅠㅠ
타고난 성격이라 지금은 고치기 힘들듯 ㅜㅜ 이건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
나도 그런 성격이다 나한테 마음 열면 난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줌 내 생각시간돈 다 투자해서 근데 뒷통수 한번 쎄게 맞고 정말 내 바운더리 안에 있는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한테만 그렇게하려고 노력함 ㅠㅠ 근데 뒷통수 친 사람이 또 나한테 잘해주면 마음의 장벽 무너짐... 호구성격 ㅅㅂ ㅠㅠ
나도 같은 생각 수 없이 했는데 나도 타고난 성격이라는게 맞는 말인거 같더라 ㅠㅠㅠㅠ 안그러고 싶은데 잘 안돼 ㅠㅠ 나랑 랜선친구하자 내가 잘해주께 ~ - dc App
누구한테든 잘 하는건 내 성격이라 받아들이고 타인한테 상처받을때는 그 타인을 속으로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 생각한다 그리고 좋아하는거(준쨩) 보려고 하고.. 대신에 원글같은 성격이 또 금방 잊어버린다는거ㅋㅋ
나도 너미연이랑 같은 성격 같은 상처ㅠㅠ 준쨩보며 같이 위로받자 마음 다치지 않는건 어려운거같으니까 좀 덜 다쳐보자 힘내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