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타를 너무 세게 받아서 헤어나올 수 없다.
내가 뭘 해주지 말고 바라지 않으면 되는건데..
나 혼자 잘해주고 내가 상처받는 자신이 싫다.

좀 내려놓고 마이웨이 하고 싶은데 결국엔 상처받을거 알면서도 누가 손 내밀면 다 도와주고 싶고 필요할때만 찾는거 아는데 외면 못하는 내가 싫다. 도대체 난 무얼 얻고 싶은걸까..


이 와중에 말하는대로 듣는데 너무 위로가 된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