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때 음감 지욱이니까 수트 그대로 입고 나올줄 알았는데
우다다 람쥐 나와서 지우기인거야. 1막때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몬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ㅜㅜ
감동이 밀려오더라...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 기억도 나고 뭐랄까 더 찡한 감동이었어.
그리고 스크린으로 관객여러분 감사했다 문구도 올라가서 ㅋㅋ 쫌 좋았다
우다다 람쥐 나와서 지우기인거야. 1막때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몬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ㅜㅜ
감동이 밀려오더라...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 기억도 나고 뭐랄까 더 찡한 감동이었어.
그리고 스크린으로 관객여러분 감사했다 문구도 올라가서 ㅋㅋ 쫌 좋았다
ㅁㅈㅁㅈ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사슴뿔 같은 머리띠 하고 나왔을 때도 좋았어 그런 거 처음 봐서 진짜 넘 귀엽고 색달라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