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이십대초반?이었을텐데 난 그 나이대 남자애기 엄마한테 이렇게 존대 써가며 다정하고 애교있게 말하는 거 첨 봐서 충격 머겄슴………난 성격도 무뚝뚝한데다 사투리까지 써서 부모님이라도 말투 걍 알았다 몰라 뭐 이런 식이라ㅠㅠㅠㅋㅋㅋㅋ반성했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