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준쨩이 가끔 나오긴 했는데 오늘처럼 코앞에서 얘기하는 꿈은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한 느낌...
강당같은 곳에서 준쨩이 황금별 공연하는데 이건 진짜 왠지 모르겠는데 미연이들이 곳곳에서 리코더 들고 같이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남미연은 준쨩따라 열창하고 주변에서도 빵 터지곸ㅋㅋ 실제 공연이나 콘서트 분위기랑은 완전 달랐다
공연 끝나고 사인회 같은 거 하는데 나는 일하러 간 거였어서 준쨩 사인회 끝나고 팬인 거 숨기고 ..? 뒷정리 하면서 준쨩이랑 얘기하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준쨩한테 뭐라고 말했더니 준쨩이 나 보면서 으컁컁웃고 귓속말로 잘해써 하고 갔어 ,,
옷은 경홍단시절처럼 입고있었다.. 아침부터 행복하고 좋네
문제시 ㅂㅂㅈㅇ
꿈이지만 너 살아있냐 잘해써라니...
으컁컁 잘해써에 죽었다,,,
리코더에서 빵터지고 귓속말에서... 네... 꿈이라도 부럽....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