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중블이였는데 내 뒤에 바로 부스? 벽이 있어서 뒷통수 뒤로젖히면 벽에 닿았던 그런것까지 생생하고
이제 공연 시작한다고 암전되는데 내 손이 덜덜 떨려서 손 꼭 맞잡고있던거
준수가 와아아~~~프레스토비바체!! 하면서 등장하는데 준수 목소리가 떨리고있다는것
그런것들 다 너무 생생해
그냥 그만큼 샤차는 진짜.. 그냥 너무 의미가 남달라서ㅠㅠㅠ
아 그냥 너무 ㅠㅠㅠ췩 췩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