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중블이였는데 내 뒤에 바로 부스? 벽이 있어서 뒷통수 뒤로젖히면 벽에 닿았던 그런것까지 생생하고 이제 공연 시작한다고 암전되는데 내 손이 덜덜 떨려서 손 꼭 맞잡고있던거 준수가 와아아~~~프레스토비바체!! 하면서 등장하는데 준수 목소리가 떨리고있다는것 그런것들 다 너무 생생해 그냥 그만큼 샤차는 진짜.. 그냥 너무 의미가 남달라서ㅠㅠㅠ 아 그냥 너무 ㅠㅠㅠ췩 췩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7
반매글이라 인생최고티켓팅하고 2열중간이었는데 이제 못할듯
익명(223.38)2020-03-19 09:22
그때 세종의 공기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남...ㅜㅠㅜ그야말로 천상계 샤차가......ㅜㅠㅜㅜㅜㅜㅜㅜ그냥 너무 다 감덩이야ㅜㅠㅜㅠㅠ - dc App
반매글이라 인생최고티켓팅하고 2열중간이었는데 이제 못할듯
그때 세종의 공기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남...ㅜㅠㅜ그야말로 천상계 샤차가......ㅜㅠㅜㅜㅜㅜㅜㅜ그냥 너무 다 감덩이야ㅜㅠㅜㅠㅠ - dc App
나도! 난 내뒤에 은할배 계셨어!! 그뤠잇 남발하셨었지 ㅋㅋ - dc App
워어~
난 3층 천정 맞닿는 석 2열 앞... 그거라도 구해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 dc App
나도...2층에서 장난감망원경으로 두근두근했엇지...
어 너 나랑 같은 구역! 진짜 그날 그 공기까지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