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차르트 가사 하나하나 소름돋는 거 겁나 많았는데.. 난 빈에 가겠어, 왜 나를 사랑하지 않나요 같은 넘버들 부를 땐 진짜 눈물 줄줄남그냥 준수야 준수.. 초연 때 레오폴트 역이셨던 범석배우님이 괜히 샤촤한테 모차르트가 그인지, 그가 모차르트인지 라고 말씀해주셨던 게 아님 진짜 보면서 소름돋음 ㅠㅠ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