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혼란했던 시기에 준수 첫뮤가 샤챠였던것도 위로가되면서 이런 찰떡인 역할이 있을까 신기했는데 이제 방송도 나오고 뮤지컬계 탑찍고난 후 샤차를 다시본다니.....ㅠㅠㅠㅠㅠ 그때 아무도알지 못했던, 쥰쨩마저 알지못했던 미래를 엿보는 기부니야ㅠㅠㅠ
헐 ㅁㅈㅁㅈ딱 그 기분ㅠㅠㅠㅠㅠ
ㅇㄱㄹㅇ10년전 준쨩선택 절백번받아야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