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뮤지컬 관람중에 관크하는 빠순이 있으면 마취총 쏴야 한다곸ㅋ현실은 빠순이들이랑 볼 때가 그 누구보다 시체관글으로 존나 쾌적한 관람 가능하고요 그때 새로운 활동이어서 준수도 긴장했겠지만 빠순이들도 긴장해서 막 서로 단속 잘하자고 했던거 생각난다 ㅋㅋ
그때 관람예절 주구장창 올라오던거 생각남 등허리에 붙이고 고개 숙이거나 내밀지 x - dc App
아무래도 급도가 대부분이였어섴ㅋㅋㅋ 끽소리라도 내면 신고있던 양말 벗어서 입에 쳐넣는 다는거 아직도 기억낰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웃고 환호하고 이런것도 조심스러워했었지... 눈물나는 과거였지만 시아준수 바수니들이 제일 관람태도좋다
박수소리만 우렁차던거 생생하다 그리고 터져나오는 커튼콜 ㅠㅠ소중했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