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가 극에 아이디어내고 연출적인부분 적극참여해서 방향 수정해서 성공적이였던게 한두개가 아니잖아?
그냥 뭐랄까 막연히ㅋㅋㅋㅋ
준수 오면서 이번엔 다시 초연때처럼 올라올수도 있을것같고
혹여 그게 아니더라도 준수가 의견 내서 최선의 공연을 보여줄거라는 믿음이 있음ㅋㅋㅋ
준수가 그럴 힘도 있고^__________^ 영특함도 있으니까 ^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