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만 많이 나오면 연출 다했다
나도 기억안나 그냥 나는 장조 나는 화음 부르는 시아준수만 기억날뿐ㅋㅋ
배경음표반짝반짝
멍가.. 파이프 오르간을 봤던거같음..
난 스테판 성당 너무 강렬하게 기억남 ㅜㅜ 그 그림자랑 빛 같은거
조명이 엄청 파랗고 그랬던것 같은데 혼란씬인가
무대랄 만한 게 없었던 듯 ㅋㅋㅋ 피아노 / 침대 / 뭐 이렇게 소품만 있었던 느낌적 느낌ㅋㅋㅋ 아 그거 대주교 나올 때 왕 초상화가 걸려있는데 반 다이크의 영국왕 찰스1세 초상화 비슷한 거여서 웃었던 기억ㅋㅋㅋㅋ
아 그건기억나 일막 끝날때 빛사이로 시아준수 들어가는거
무대는 별거 없고 휑했던거같은데...대주교 걸어 내려오던 계단만 생각난다
나는 쉬카네더랑 돼지꼬리 씬에서 앙상블 엄청 많았던거 기억나ㅋㅋㅋㅋ
시아준수만 많이 나오면 연출 다했다
나도 기억안나 그냥 나는 장조 나는 화음 부르는 시아준수만 기억날뿐ㅋㅋ
배경음표반짝반짝
멍가.. 파이프 오르간을 봤던거같음..
난 스테판 성당 너무 강렬하게 기억남 ㅜㅜ 그 그림자랑 빛 같은거
조명이 엄청 파랗고 그랬던것 같은데 혼란씬인가
무대랄 만한 게 없었던 듯 ㅋㅋㅋ 피아노 / 침대 / 뭐 이렇게 소품만 있었던 느낌적 느낌ㅋㅋㅋ 아 그거 대주교 나올 때 왕 초상화가 걸려있는데 반 다이크의 영국왕 찰스1세 초상화 비슷한 거여서 웃었던 기억ㅋㅋㅋㅋ
아 그건기억나 일막 끝날때 빛사이로 시아준수 들어가는거
무대는 별거 없고 휑했던거같은데...대주교 걸어 내려오던 계단만 생각난다
나는 쉬카네더랑 돼지꼬리 씬에서 앙상블 엄청 많았던거 기억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