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d83fa11d0283109f613b0c2e59fad7a6297a8123a82da6e963e497f93e28bd105fe4ad5611479a642a02fee50d31769e82b9302f3e9751b30f7e53c80099c7ced8b1d774fa4e6ac2d3ae6


하도 어릴때 첨 관극한거라 뭔지 잘몰랐는데
아마데가 모차르트의 어린시절 자아? 라는 얘기듣고 소름돋았었어..
대사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계속 샤촤 따라다니면서
샤촤가 웃을땐 웃고 울때는 약간 무표정으로 노려보고
앙마씬이랑 내운명때는 몸싸움하면서 샤촤 개롭히자나
그 작곡펜으로 샤촤 찌르고 막 ㅠ
모차르트가 자기 자아랑 싸우고 있다도 생각하면
너무 맘아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