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어릴때 첨 관극한거라 뭔지 잘몰랐는데아마데가 모차르트의 어린시절 자아? 라는 얘기듣고 소름돋았었어..대사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계속 샤촤 따라다니면서샤촤가 웃을땐 웃고 울때는 약간 무표정으로 노려보고 앙마씬이랑 내운명때는 몸싸움하면서 샤촤 개롭히자나그 작곡펜으로 샤촤 찌르고 막 ㅠ 모차르트가 자기 자아랑 싸우고 있다도 생각하면 너무 맘아픔 ㅠㅠㅠㅠ
천재성을 형상화한거 아니었어?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상징하는 거ㅇㅇ 그래서 결국 아마데가 샤촤 죽이잖아 결국 천재성이 모차르트를 갉아먹은 거지 천재였기에 행복하고 천재였기에 불행했던 삶 ㅠㅠ
헐 ㅁ츄ㅠㅠㅠㅠㅠ
천재성이 아마데 자유분방하고 사랑을 갈망하는게 샤차ㅠ어린시절에 멈춰있는 것도 너무 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