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짴ㅋㅋㅋㅋ 나도 노래가사나 장면들 제목만 봐도 생각나긴 한데 진짜 그 당시에 얼마나 다들 빠져살았으면ㅋㅋㅋㅋㅋㅋ
너네 진짜 어떻게 다 기억하냐
익명(223.62)
2020-03-1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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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준수의 첫 뮤지컬이였기도했고ㅠㅠ실제로 샤차를 엄청 많이보기도했고 그당시엔 어렸어섴ㅋㅋㅋ뇌가 안굳었을때라 암기가 잘되었나 싶기도...^^....
헐 진짜 그거때문인가... 나 요새는 진짜 가사를 못외우겠어...
어느정도 과학적이지않냐?ㅋㅋㅋ어릴때 학습하면 더 흡수빠르고 이런거 사실이니깤ㅋㅋㅋ지금은 ㄹㅇ 뇌굳음 껄껄...
ㄹㅇ 아무나 올려도 음정박자는안맞아도 노래할순있단게 트루
갤에서 반복학습가능
현실인가 극인가 빠질 수 밖에 곡도 좋고
빠질 수 밖에 없었어.. 진짜 유일한 한줄기 빛이었어... 진짜 진짜 너무 고마웠고 그저 내 눈 앞에 시아준수가 있는 이 상황자체가 꿈같았지.. ㅠㅠㅠ
진짜 엄청 봤는데ㅜㅜ 앙상블 넘버까지 다 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