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 초연보고 화장실 줄서는데 시아준수 처음봐서 막 황홀해 있고 가슴 뻐렁치는 중인데 자꾸 뒤에서 어떤 빠수니가 내 귀쪽에다가 대고 나는 장조 나는 단조 나는 화음~ 하면서 속삭여서 기분 다운됨 그 빠수니도 그냥 신나서 흥얼 거렸겠지만..
ㅁㅊㅋㅋㅋㅋㅋㅋㅋ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 그런걸로 기분 다운되지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다운될정도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다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잘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너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