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첫 뮤지컬이고 뮤지컬 자체에도 노관심이었어서 주인공은 다 이렇게 거의 공연내내 나오는 줄 알았는데 돌이켜보면 샤차만큼 주인공 중에서도 비중 큰 역할 진짜 없어
새삼 준쨩 진짜 큰 역할로 데뷔했다는 생각이 듦
익명(223.62)
2020-03-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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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도 어렵고 진짜 엄청난거였어
그 작품이 또 하필 준수가 처한 상황이랑 너무 잘맞았던게 신의한수
ㅁㅈㅁㅈ 준수 상황이랑 딱 맞았지 ㅠㅠ
등장도 그렇고 넘버도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