큽 오랜망갑
솔리터리맨 끝나고 미나 조다난 방 안내할때
물론이죠 미스터 하커 여기에 뭔가 깔끔한?
비웃는거나 그런 음 없이...그게 더 무서워...
그러고 프블에서 마지막 세 단어? 사이 마지막 라- 하기전에
좀 띄어서 하고
신이시여!! 나의 모든것을 바쳤잖아!! 여기에서 난 왜 갑자기
초연 생각이 났지. 암튼 그랬다
당신과 함께...! 하고 미나누나 완전 샤큘한테 넘어 왔는데 ㅠㅠ
러빙유 시작 음 나오면서 원래 무릎꿇었던거 일어섰던것
같은데 오늘은 조나단 째려보는 거기서 이미 일어났음
그러고 향하여 할 때 완전 미나누나 샤큘한테로 오다가
조다난한테 가는데...내 마음이 다 찢어져..
그걸 또 둘이 껴안는거 보다가 고개 떨구고 입술을 파르르
떨더니 결혼식 음 들리자마자 하악! 안돼! 안돼! 하면서
미나한테 막 그 갈구하는? 그런 표정으로 보다가
루시 결혼식이랑 두번 번갈아봄 그러고 부케 머리채
못 잡는 위치로 보였는데 와 그걸 옆으로 손 뻗어 잡고
헝클어진 머리로 와 루시보면서 웃는데...너무 무서워...
랖앺랖때 삐풍당당 걷는거 ㅠㅠㅠ 아니 너무 귀여워서
그러고 딥인더 웅앵웅이랑 마지막에 같이 노래하는 거기
오늘 뭔가 유독 더 감미로움 (내기준)
더롱거부터 와 시간 순삭이더라 나의 절망속에 널 가둘 순 없어 피와 고통의 내 삶을 떠나줘요 여기 다 노래음으로 부르고
차가운 암흑속에 저주 받은 여기때도 칼 안 치고 남의 피를 이쯤에 칼 바닥에 콩 했던것 같음
피날레에서 와 씨ㅠㅠㅠ 미나누나 울면서 막 도리도리 치니까 계속 미간 찌푸리면서 입술 파르르 관 앞까지 가서도 미나누나
고개 못들고 우니까 오른손 들어서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서
그댈 위해 여기서 고개 한 번 미나누나한테 맞춰준거 같은데..
그러고 끄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컷콜 호응 미연들 짜랫다 완전 체고였음 ㅜㅠㅠ
후기 감사 조심히 들어가
후기 고굼고굼!!!!
후기 고굼고굼
후기 고굼고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