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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콘 카나데 들으면 너무 벅차.... 
"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그 계절이 
슬픈 노래로 흘러 넘치지 않도록 
마지막으로 뭔가 너에게 전하고 싶어서 
「안녕」을 대신할 말을 나는 찾고 있었어"
깨끗한 소리로 온전히 준수목소리만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