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콘 카나데 들으면 너무 벅차.... "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그 계절이 슬픈 노래로 흘러 넘치지 않도록 마지막으로 뭔가 너에게 전하고 싶어서 「안녕」을 대신할 말을 나는 찾고 있었어"깨끗한 소리로 온전히 준수목소리만 듣고싶어....
ㅠㅠㅠㅠㅠㅠ 2/n
카나데 받고 나사년도 존버
미친 상상함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