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을 딱 그렇게 부르는데 진짜 말로 표현이 안 될 만큼 따스해 ㅠㅠ
시아준수 다정하게 말하듯이 노래 부를 때 너무 좋아
익명(211.177)
2020-03-20 20:5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아버지! 저도 이제 열여덟이에요 [1]익명(125.141) | 20.03.20추천 1
-
나 이 머리 다ㅅㅣ보고시퍼 .. [2]익명(122.202) | 20.03.20추천 0
-
이거 진짜 아가짐승 [6]익명(116.47) | 20.03.20추천 0
-
미연아.... [20]익명(223.38) | 20.03.20추천 0
-
난 준쨩 스튜디오커버로 듣고싶은 일본노래 두개 이쓴데 [8]익명(211.211) | 20.03.20추천 0
-
내가요즘 즐겨보는 드라마에 [18]익명(1.218) | 20.03.20추천 0
-
그래도 다시 한번만 더 네게 물을게 [2]익명(223.38) | 20.03.20추천 0
-
엑칼 2막 바이올린 이제봤는데ㅠㅠ 완깐날 생각나네익명(114.206) | 20.03.20추천 0
-
나도 버즈 질문 하나만 [10]익명(116.47) | 20.03.20추천 0
-
대자연 전에 물욕 올라오나 [3]익명(223.62) | 20.03.20추천 0
커버곡 기다리다 도 좋아
나 스물살적에..
참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