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엘리자벳사랑 할배도 저렇게 행복하게 서로 맘을 화깅하고 반지도 노나끼고 결혼식 준비도 했었겠지.. 싶어서 그런가
가끔 눈물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배는 엘리자벳사한테 어떻게 청혼했을까
트랄랄라 이런거 했을까 .... 윗비베이 갈때처럼 세팅 다하고 수줍게 고백했으까 ㅠㅜ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