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대하고 실망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임?
난 자존감이 낮나.. 뭘 바라지 않는다면서 해주고 그거에 대해 내가 생각한것만큼 상대가 반응이 없으면 혼자 상처받음.
근데 또 티는 안냄. 준쨩이 언젠가 말한 것처럼 융통성있는 자기중심 지키면서 살 수 있을까..
난 자존감이 낮나.. 뭘 바라지 않는다면서 해주고 그거에 대해 내가 생각한것만큼 상대가 반응이 없으면 혼자 상처받음.
근데 또 티는 안냄. 준쨩이 언젠가 말한 것처럼 융통성있는 자기중심 지키면서 살 수 있을까..
나도 그런생각 많이했는데.. 한편으로는 나도 누군가에게 그만큼 항상 반응을 했었나 생각해보곤한당... 난 나자신도 사람되게가리는편이라 아 하긴 나도 그러는데뭐 하고 생각들더라 결국 그 결이 맞는 관계가 남게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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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지 않으려고 노력할수록 더 상처받게 되는 거 같아. 계속 그거에 대해 생각하는거니까ㅜㅜ 그래서 난 노력한다는 생각도 안하려고 노력한당.. 그냥 생각 자체를 안하려고 노력해. 생각 들면 준쨩 영상 보고 또 생각들면 또 다른 영상 찾아보고 하면서 외면해... 외면하는게 좋은건진 잘 모르게찌만.... 이러면서 배워가는거겠지 ^.ㅜ
그러려니 하려고 노력중. 그리고 내가 챙겨준 만큼 나한테 마음쓰는 사람만 주변에 남겨두려고..그리고 그렇게 되가는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점점 주나 싶어서 약간 걱정이긴 한데.. 나라고 내가 받은 만큼 표현 못해준 사람도 많아서
옛날엔 혼자 상처받는것도 있었는데 그냥 나도 그만큼만 마음 줌ㅋㅋ 그러면 마음 쓸 일 적어지더라
나도 많이 그랬는데 이제는 그닥 연연하지 않아. 일단 내 스스로부터도 내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에는 크게 반응하고 응하면서 내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부분엔 반응하지 않고 살았단걸 깨달았고. 뭔가를 상대에게 줄때는 그냥 줄때의 그 기쁨만 온전히 누려. 그러다 반응 돌아오면 그건 그것대로 기쁜거고! 그러다보면 또 나랑 맞는 사람이 내 옆에 남아있고 그렇더라
전혀안그러다 상처크게받고 본문처럼 변했다가 요새는 다시변했어 시발상처주면받지뭐! 어떻게 남이 내맘이랑똑같겠어! 내좆대로좋은건좋다표현하고살아야지 약간 이런상태ㅋㅋㅋㅋ
나도 너미연이랑 같은 고민 하는 중이야. 언젠가 우리도 다른 미연이들처럼 강해지는 날이 오겠지 준쨩따라 자존감도 높아지도록 같이 노력하자!! 힘내자 마음다친 미연이들 모두
난 내가 해주고싶은만큼만 해주고 딱 만족하는 편인데 글쓴 미연이가 이렇게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이야기해본당. 나는 이게 오히려 내가 이기적인 것 같아서 고민생겼지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