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 밤공
여매글 1 (전전생 때 라이트하게 좋아했었음)
전에 한 번 내가 준수팬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속마음은 팬심 떠나 객관적으로 정말) 캐릭터 연구와 표현을 너무 잘해서 맛있게 노래와 연기를 한다고 한 적이 있다
후기 : ㅇㅇ이가 김준수씨가 맛있게 표현한다고 한게 뭔지 알겠다. 캐릭터 자체가 감정 표현이 많은 편인데 그 감정들을 더 극대화 시켜서 잘 표현하는 것 같다, 노래는 원래 잘하는 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들으니 더 잘하고 몸도 잘 쓴다고 함, 커튼콜 때도 계속 삼번으로 자세히 보면서 박수침ㅋㅋㅋ
3.21 낮공
남매글 (시아준수 뮤지컬을 보고싶어 했었음)
1막 프블 회춘하고나서부터 내 무릎에 있던 삼번을 가져가더니 2막 끝까지 돌려주지 않았다.... 뜻밖의 강제 경솔;;;
후기 : 1막 끝나자마자 첫마디가 김준수 멋있다라고 내뱉음ㅋㅋㅋㅋㅋ 진짜 소름 돋았다, 노래랑 연기 너무 잘한다 칭찬 쏟아지고 망원경으로 보니까 진짜 잘생겼더라, 또 왜 이렇게 섹시하냐, 저렇게 하는데 목이 왜 안 쉬냐 등등 쉴새없이 칭찬함
여매글 2 (전전생 때 라이트하게 좋아했었음)
입장 전부터 시아준수 보는 거 처음이다, 너무 설레고 기대된다, 나 다시 팬될 것 같다, 어떡하지 너무 떨린다 등등 엄청 들떴음ㅋㅋㅋ
후기 : 나 다시 팬해야겠다, 다른 연기도 잘하는데 할배 연기 너무 잘한다, 진심으로 머리끝까지 소름돋았다, 또 보고싶다, 온몸에서 노래가 나오는 것 같더라, 저렇게까지 모든 걸 쏟아내서 열심히 하는데 본인도 본인 일에 저 정도로 열심히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앞으로 그렇게 해봐야겠다 (ㅅㅌ이지만 예술계열 일해서 더 그런게 와닿았나봐) , 커튼콜 땐 너무 귀엽더라
여매글 3 (시아준수가 누군지만 알고있었음)
혐생땜에 잠을 거의 못 자고 와서 졸음이 왔지만 졸진 않고 집중해서 보려고 노력하느라 힘들었는데 시아준수 목소리 나올 때마다 눈이 번쩍 떠졌다고 한다^-^
후기 : 울림통이 장난 아니다, 노래를 왜 이렇게 잘하냐, 너무 잘생겼고 섹시하다, 혼자서 무대를 다 채우더라, 커튼콜 때는 왜 이렇게 잔망스럽냐고 너무 귀엽다고 함
극장 올라가는 길에 남매글이 공연 끝나면 배우들이랑 사진 찍을 수 있나? 해서 내가 웃으면서 그런게 어딨냐곸ㅋㅋㅋ 하니까 여매글 2 같이 찍을 수 있는 거 아니야??? 해서 못 찍는다고 커튼콜 끝나면 바로 들어가고 커튼콜도 못 찍는다고 알려줌ㅋㅋㅋㅋㅋ 매글들이란....^^
이 날 3명 모두 아주 대만족을 했고 소름 돋았고 집에 가면 너튭 검색해볼 것 같다고 해서 드큘 관련 영상들만 링크 싹 보내줌ㅋㅋㅋㅋ
아 그리고 무대도 너무 멋있고 끝나고나서 기가 너무 빨리고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고 함
여매글 2명은 우리도 오늘부터 관짜자고ㅋㅋㅋㅋㅋ
극장 나오면서부터 행복에 겨운 표정들로 서로 이러쿵 저러쿵 얘기나누더라ㅋㅋㅋㅋ 빨간머리 유래(?) 설명해줬을 땐 그러고보니 그 많은 드라큘라 이야기 중에 빨간머리는 본 적이 없다고 아이디어 좋다고 칭찬함
그리고 내 매글은 아니지만 옆자리 매글 커플이였는데
남매글이 김준수 너무 잘한다, 멋있다 하니까 여매글이 그치? 이렇게 잘하는지 몰랐다 미쳤다... 라는 대화 내용이 들렸음...
인터 때 나오는데 여기저기 다 시아준수 어쩌구 김준수 저쩌구 하면서 준쨩 이름 되게 많이 들렸당ㅎㅎㅎ
3.22 낮공
남매글 2 (시아준수 노래 잘한다고 생각함)
작년에 엑칼 보여줬는데 너무 재밌게 잘 봤고 시아준수 성량 개쩔고 노래 개잘한다고 했었음,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엑칼 뽑을 때라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바위 올라갔을 때 눈높이도 잘 맞고 조명받아서 얼굴이 잘 보였는데 잘생기고 검 뽑는게 멋졌다고 함ㅋㅋㅋ (2층 중블에 삼번 쥐어줬었당)
그리고 오늘 역 나가자마자 찐주인님 성보고 여기 산단 말이지? 와 진짜 영앤리치다라고 함ㅋㅋㅋㅋ
후기 : 시작 전에 ㅋㄹㄴ땜에 사람 안 많을 줄 알았는데 가득 차서 놀랬다며 자켓 입고 있으려고 했는데 사람이 많으니까 더워서 벗어야겠다고 시작 전부터 꽉 찬 관객에 더위를 느낌ㅋㅋㅋ
1막 끝나고 연기랑 노래 너무 잘한다, 왜 팬이 많은지 알겠다, 프블에서 젊어질 때 쾌감쩐다, 잘생겼더라, 무대가 너무 멋지고 넘버들도 좋았다고 하면서 노래를 너무 잘한다고 여러번 칭찬함
내가 이것저것 말해주니까 천재성있는데 노력까지 그렇게 하냐며 배신감(?)을 느끼고 술,담배 안 하고 화분키우고 이런 것도 말해주니까 어떻게 그러냐며 술도 안 할 수 있냐고 놀라워함
그리고 내가 되게 순수하다고 서른 중반 남자가 저럴 수 없다고 했는데 그렇게 보인대ㅎㅎㅎ
+극장 나오면서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왜 이렇게 빨간머리가 많냐곸ㅋㅋㅋㅋㅋ 바로 뒤에 나오던 여매글도 10명 중에 1명은 빨간머리인 것 같다고 말함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역대급 개레전임 진짜 개미쳤음 매회 레전인데 오늘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정한 역대급 미친 레전임.... 내 후기는 따로 가져올게......... 진정이 안 된다ㅜㅜ
여매글 1 (전전생 때 라이트하게 좋아했었음)
전에 한 번 내가 준수팬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속마음은 팬심 떠나 객관적으로 정말) 캐릭터 연구와 표현을 너무 잘해서 맛있게 노래와 연기를 한다고 한 적이 있다
후기 : ㅇㅇ이가 김준수씨가 맛있게 표현한다고 한게 뭔지 알겠다. 캐릭터 자체가 감정 표현이 많은 편인데 그 감정들을 더 극대화 시켜서 잘 표현하는 것 같다, 노래는 원래 잘하는 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들으니 더 잘하고 몸도 잘 쓴다고 함, 커튼콜 때도 계속 삼번으로 자세히 보면서 박수침ㅋㅋㅋ
3.21 낮공
남매글 (시아준수 뮤지컬을 보고싶어 했었음)
1막 프블 회춘하고나서부터 내 무릎에 있던 삼번을 가져가더니 2막 끝까지 돌려주지 않았다.... 뜻밖의 강제 경솔;;;
후기 : 1막 끝나자마자 첫마디가 김준수 멋있다라고 내뱉음ㅋㅋㅋㅋㅋ 진짜 소름 돋았다, 노래랑 연기 너무 잘한다 칭찬 쏟아지고 망원경으로 보니까 진짜 잘생겼더라, 또 왜 이렇게 섹시하냐, 저렇게 하는데 목이 왜 안 쉬냐 등등 쉴새없이 칭찬함
여매글 2 (전전생 때 라이트하게 좋아했었음)
입장 전부터 시아준수 보는 거 처음이다, 너무 설레고 기대된다, 나 다시 팬될 것 같다, 어떡하지 너무 떨린다 등등 엄청 들떴음ㅋㅋㅋ
후기 : 나 다시 팬해야겠다, 다른 연기도 잘하는데 할배 연기 너무 잘한다, 진심으로 머리끝까지 소름돋았다, 또 보고싶다, 온몸에서 노래가 나오는 것 같더라, 저렇게까지 모든 걸 쏟아내서 열심히 하는데 본인도 본인 일에 저 정도로 열심히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앞으로 그렇게 해봐야겠다 (ㅅㅌ이지만 예술계열 일해서 더 그런게 와닿았나봐) , 커튼콜 땐 너무 귀엽더라
여매글 3 (시아준수가 누군지만 알고있었음)
혐생땜에 잠을 거의 못 자고 와서 졸음이 왔지만 졸진 않고 집중해서 보려고 노력하느라 힘들었는데 시아준수 목소리 나올 때마다 눈이 번쩍 떠졌다고 한다^-^
후기 : 울림통이 장난 아니다, 노래를 왜 이렇게 잘하냐, 너무 잘생겼고 섹시하다, 혼자서 무대를 다 채우더라, 커튼콜 때는 왜 이렇게 잔망스럽냐고 너무 귀엽다고 함
극장 올라가는 길에 남매글이 공연 끝나면 배우들이랑 사진 찍을 수 있나? 해서 내가 웃으면서 그런게 어딨냐곸ㅋㅋㅋ 하니까 여매글 2 같이 찍을 수 있는 거 아니야??? 해서 못 찍는다고 커튼콜 끝나면 바로 들어가고 커튼콜도 못 찍는다고 알려줌ㅋㅋㅋㅋㅋ 매글들이란....^^
이 날 3명 모두 아주 대만족을 했고 소름 돋았고 집에 가면 너튭 검색해볼 것 같다고 해서 드큘 관련 영상들만 링크 싹 보내줌ㅋㅋㅋㅋ
아 그리고 무대도 너무 멋있고 끝나고나서 기가 너무 빨리고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고 함
여매글 2명은 우리도 오늘부터 관짜자고ㅋㅋㅋㅋㅋ
극장 나오면서부터 행복에 겨운 표정들로 서로 이러쿵 저러쿵 얘기나누더라ㅋㅋㅋㅋ 빨간머리 유래(?) 설명해줬을 땐 그러고보니 그 많은 드라큘라 이야기 중에 빨간머리는 본 적이 없다고 아이디어 좋다고 칭찬함
그리고 내 매글은 아니지만 옆자리 매글 커플이였는데
남매글이 김준수 너무 잘한다, 멋있다 하니까 여매글이 그치? 이렇게 잘하는지 몰랐다 미쳤다... 라는 대화 내용이 들렸음...
인터 때 나오는데 여기저기 다 시아준수 어쩌구 김준수 저쩌구 하면서 준쨩 이름 되게 많이 들렸당ㅎㅎㅎ
3.22 낮공
남매글 2 (시아준수 노래 잘한다고 생각함)
작년에 엑칼 보여줬는데 너무 재밌게 잘 봤고 시아준수 성량 개쩔고 노래 개잘한다고 했었음,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엑칼 뽑을 때라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바위 올라갔을 때 눈높이도 잘 맞고 조명받아서 얼굴이 잘 보였는데 잘생기고 검 뽑는게 멋졌다고 함ㅋㅋㅋ (2층 중블에 삼번 쥐어줬었당)
그리고 오늘 역 나가자마자 찐주인님 성보고 여기 산단 말이지? 와 진짜 영앤리치다라고 함ㅋㅋㅋㅋ
후기 : 시작 전에 ㅋㄹㄴ땜에 사람 안 많을 줄 알았는데 가득 차서 놀랬다며 자켓 입고 있으려고 했는데 사람이 많으니까 더워서 벗어야겠다고 시작 전부터 꽉 찬 관객에 더위를 느낌ㅋㅋㅋ
1막 끝나고 연기랑 노래 너무 잘한다, 왜 팬이 많은지 알겠다, 프블에서 젊어질 때 쾌감쩐다, 잘생겼더라, 무대가 너무 멋지고 넘버들도 좋았다고 하면서 노래를 너무 잘한다고 여러번 칭찬함
내가 이것저것 말해주니까 천재성있는데 노력까지 그렇게 하냐며 배신감(?)을 느끼고 술,담배 안 하고 화분키우고 이런 것도 말해주니까 어떻게 그러냐며 술도 안 할 수 있냐고 놀라워함
그리고 내가 되게 순수하다고 서른 중반 남자가 저럴 수 없다고 했는데 그렇게 보인대ㅎㅎㅎ
+극장 나오면서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왜 이렇게 빨간머리가 많냐곸ㅋㅋㅋㅋㅋ 바로 뒤에 나오던 여매글도 10명 중에 1명은 빨간머리인 것 같다고 말함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역대급 개레전임 진짜 개미쳤음 매회 레전인데 오늘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정한 역대급 미친 레전임.... 내 후기는 따로 가져올게......... 진정이 안 된다ㅜㅜ
많은 매글들을 데려갔구낰ㅋㅋㅋ영업왕 미연이넼ㅋㅋㅋ후기 잘 봐땅 빠부심^-^
오 매글 영업 짜래따ㅋㅋㅋㅋㅋㅋ 후기 좋다
오~~ 내가 다 기분좋넹 늘 그렇지만 주인님 오늘도 멋지고 대단하셨지
매글들후기 잼땈ㅋㅋ
ㅋㄱㄱ영업왕이네
후기 존잼이넼ㅋㅋㅋ
ㅋㅋㅋㅋ이달의 영업왕
온 몸에서 노래가 나오는것 같다 ㅋㅋㅋ 완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