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번에 살다보면 연속스밍 하더니 살짝 빠져서 본인이 쏜다고 하고 나 데려감 그게 바로 개레전드인 오늘 ㅠㅠ
내용 스포하나도 말 안해주고 감 ㅋㅋㅋ드큘이 400년만에 만난 사랑이란거 정도랑 할배로 나오는거 못 알아볼까봐 첨에 가면 쓰고 나온다 정도만 말해줌 희희
프블때 갑자기 내 손을 잡더니 젊어지는 타이밍에 쎄게 잡음 박수 치는 타이밍에 나지막이 와우...이럼ㅋㅋㅋㅋ 인터 때 엄마 완전 대박이라면서 무슨 장면이 좋았고 이런거 얘기하는데 마지막에 무슨 명언처럼 그리고 계속 예쁘더라, 준수는. 이럼ㅋㅋㅋㅋㅋㅋ 무슨 미용실에 걸려있는 오늘 니가 제일 예뻐 이런 네온사인 읽는 톤이였엌ㅋㅋㅋ 아 줄 서시라고요오오오~~!!!
(라잌 이런 감성) (짤은 줍줍)
그리고 피날레때 나 울먹이고 있다가 살짝 옆에 봤는데 엄마 천장보면서 눈물 참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커튼콜 불 켜지자마자 봤는데 눈물 흘리면서 코엄청 훌쩍이더랔ㅋㅋ큐ㅠㅠ
커튼콜 총알 빵야할때 꺄아 소리냄 렬루 창조주한테서 첨들어보는 소녀 소맄ㅋㅋㅋㅋㅌ 그리고 자기한테 쏜거라고 주장 ㅋㅋㅋㅋㅋㅌ
끝나고
드라큘라가 소리지르면 무섭고 농담하면 웃기고 가슴 아프면 같이 가슴 아프고 울면 같이 울게 된다고 남의 감정까지 끌어올리 수 있는게 대단하다고 성공한 준수도 저렇게 치열하게 연구하고 열심히 사는데 나보고 쩜 배우래 갑분혼남....ㅠ 그 뒤에 한 십분간 계속 혼냄 너는 몇 번씩이나 보고 느끼는게 없냐고 ㅜㅠㅠㅠ (쒸익 나도 느끼긴 한다고 ㅠㅠ 그때 뿐인거라 문제지ㅠㅠ)
그리고 나단이가 불쌍하다길래 뭔소리야 했는데 조나단이랰ㅋㅋㅋㅋ 나단이는 평생 앉아서 공부만 해봤지 몸은 약해빠져서 피 한번 빨렸다고 지팡이 잡고 지여자 지키지도 못한다곸ㅋㅋㅋㅋ 루시도 피빨리고 날라댕기는데 걘 참 허약하다곸ㅋㅋㅋㅋ 그리고 자꾸 집와서 뱀슬이 줘~나단~~ 부르는 것 처럼 ㅇ압빠 이름 김~~ㅇㅇ~~부른다고 자꿐ㅋㅋㅋㅋㅌㅌㅌㅋㅋ
그리고 준쨩이 작은거 하나하나 연구를 많이 한 티가 난다고 어따 내놔도 성공했을 사람 같대 그런 부분이 본인 어렸을때 보는거 같대 (네?) 그러면서 나도 혹시 그렇게 살아 볼 생각 없녜 ㅎ.....
다음생에 해보겠다함
집와서 내여자라니까 영상 보여줬더니 왜인지 모르게 죄책감 느끼길래 괜찮다고 엄마 아직까지 준쨩이 세운 기준 눈아 소리 들을 수 있다고 하지만 몇 년 안남았다고 위로해줌 ㅎㅋㅋㅋㅋㅋ ( 아 그랬더니 매우 좋아했다는게 포인트인데 안 썼네 수정)
암튼 담에 다른 뮤지컬 할 때도 같이 보자길래 바로 샤차 영업함 꺄아 음 마무리 어케 하지 암튼 그랬닥우
문제시 ㅂㅂㅈㅇ
귀여우시다ㅋㅋㅋㅋㅋㅋㅋ
화목하구낰ㅋㅋㅋㅋㅋ어머님 귀여우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님한테 빠지셨구나ㅋㅋㅋㅋㅋ 준짱보고 혼나는거 나랑 똑같아ㅋㅋㅋㅋ 너도 좀 배우라고ㅋㅋㅋ
조놔단~~ 따라하는거 귀여우시닼ㅋㅋㅋㅋㅋ
예쁨짤 줍줍 어머니ㅋㅋㅋㅋㅋ 효녀다 효녀
호구조사때 누나 소리 들으시게 콘도 모셔와라 ㅋㅋㅋㅋ 귀여우시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넘 따숩당 콘도 모셔왕 - dc App
나단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셔 ㅋㅋ후기 ㄱㅅㄱㅅ
나단이 ㅋㅋㅋㅋ
와 후기 술술읽힌다ㅋㅋㅋ 재밌게 읽었당 고굼
지팡잌ㅋㅋㅋㅋㅋㅋㅋㅋ잘 읽었당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어따 내나도 성공할사람 역시 정확하게 보시네ㅜㅜㅜ
갑분혼남 존웃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