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는 다음날 저녁에 미나랑 같이 만찬할 생각하면서 옷은 뭐입을까 머리는 어떻게 할까 계속 설레하면서 준비 했겠지 엘리자벳사는 이 음식 좋아했으니까 메뉴에 넣어야지~ 이러면서 근데 아침에 간다는 말도 없이 가버리다니 조나단 살려서 보낸걸 감사히 여겨라 - dc official App
떠났다...? (띠로리..
인사도없이떠나는결례를범할만큼!!!! 급한 일이었답니까..?!
맴찢 시발ㅜ
할배 맴찢ㅠㅠㅠ 겁나빡칠만하다진짜 그르렁그르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