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했던 곳 지나갈때마다 마음이 이상해..저번 주말에도 야음당이랑 경문당 지나갔었는데 뭔가 뭉클하고 애틋하고 그립고 그랬다 ㅠㅠㅠㅠㅠ
햅삐 수원러 ㅇㅇ인
익명(106.102)
2020-03-24 01:03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나는 요즘 봄되니까 이거 자꾸 생각나... [14]레그라(116.41) | 20.03.24추천 1
-
나 낼 위너야... [1]익명(114.206) | 20.03.24추천 0
-
어떤 의경이 카메라 찾아서 윙크해여...? [1]익명(114.203) | 20.03.24추천 0
-
내가 좋아하는 의경준수 [2]익명(180.230) | 20.03.24추천 2
-
근데 계정제발 잘 복구되면좋겠다..... [1]익명(223.38) | 20.03.24추천 0
-
새삼 의경시절 영상으로 남은거 너모 소중하네익명(117.111) | 20.03.24추천 0
-
페라를 기다리며익명(175.116) | 20.03.24추천 2
-
솔직히 의경행사 밤샘 다시 하라면 할 수 있냐 [6]익명(61.110) | 20.03.24추천 1
-
의경준수에는 콰이가 빠질 수 없지 [1]익명(39.7) | 20.03.24추천 2
-
아직도 잘쌩긴감쟈~ㅎ 문득 생각난다고.... [1]익명(223.62) | 20.03.24추천 0
ㄴㄷ 경홍단쪽지나갊대마다 심장뛰어ㅠ
ㅇㅇ나도 남부청 행궁 경기장 등등ㅜㅠㅜ소중해ㅜㅠ
ㅇㅇ나더 행궁 남부청 이런데 가끔 지나가면 이 공간에 시아준수가 있었다니...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