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링 시작하면서 무한 대기... 시작되는데 주섬주섬 같이 간식 나눠먹고 행사 갔었냐 못갔다 서로 떠들다가 담날 부스스 걸어나와서 아침 넘버링 하고주변에서 여기 뭐 행사하는지 물어보면 시아준수 나온다고 홍보 낭낭하게 하고 다시 대기타고 준짜 힘든데준수 보면 기억미화되고
ㅋㅋㅋㅋ마자 가끔 빡치는 교관있던것까지 완벽
짜장밥 나온것까지 수련회 감성ㅋㅋㅋ
솔직히 진짜 빡쳤던 순간 많은데 부단장님이 잘 처리해주신 것도 있고 준쨩 나오면 다 잊게 되니까 지금 기억 존나 미화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행복햇다 경홍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