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당시의 나에게밤샘 이런거는 막 상상할수 없는 그런 일이었던것 같아ㅠㅠ도전도 못해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엄청 후회된다 ㅠㅠ집이 수원이랑 많이 멀지도 않았는데 한 번은 가볼껄....가서 힘이 되어줄껄 하고 ㅠㅠ
혐생 때매 의경 준수 한 번 못 본거 진짜 두고두고 후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당일와보지진짜 아깝다
밤샘 꼭 할필요없는데.. 난 항상 임박당이었음
당일에 오지 그랬냐..ㅠㅠ
난 밤샘은 새벽에 축구경기장 거기빼곤 거의 임박이었는데 와보지ㅠㅠ
난 매번 임박당으로 혼자서도 완전 행복하게 다녔는데 왜 그래써ㅠㅠ 미안하지만 임박당 하니까 현장 마찰도 안느껴봤고 마냥 행복했다
나는 거의다 임박당으로 10번쯤 갔었는데...그래도 멀지않고 좋았는데 콘하고 비교하면 엄청 가까운데...아까비
나 밤샘 한번두 안했어 한번 가보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