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얘기 들으면 내가 못달렸던 과거도 같이 달린 기분이 들어. 행복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함께 행복해지는게 이런 기분이겠지. 좋은 이야기로 복작복작한 공간이 나에게도 있다는게 위안이 된다. 어디 가지 말고 계속 같이 행복하자
난 그 시기 잘 못달렸지만 갤 훈훈하니 좋다
익명(211.36)
2020-03-2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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