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주최측도 많았지만ㅊ시발 개양아치들 만나면 개빡쳐서 다신 안오ㅏ!!!! 하다가 경률케어 받고 준짱 나와서 노래 한곡만 불러줘도 빡침 사라지고 기억 미화돼서 홀린듯이 공지 뜨면 택시당 구했었짘ㅋㅋㅋㅋ진짜 추억이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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