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온 드라큘라.
참을 수 없는갈증과 당당함이 가득했던 백작님.
갈등과 방황 속 격동의 시기를 겪는 드라큘라.
눈 내리던 날의 트란실바니아성.
긴 세월의 시간을 지나 더 강해지고 더 성숙해지고 사랑앞에 더 처절해지고 오직 사랑만을 위해
싸우고 지키고싶었던 드라큘라.
진짜 시간이 지나면서 그만큼 성숙해지고
강해서 처절한 그 느낌이 커진게 맞나봐.ㅠㅜ
삼연의 주인님은 유독 마음이 아파ㅠㅠㅠㅜ
피날레의 그 처절함 잊지 못해.ㅠㅠㅠㅠㅠㅜ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