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온갖 향채소 다 좋아해도 고수만은 ㅡㅡ  스킨 ㅡㅡ 화장품 ㅡㅡ 퐁퐁 ㅡㅡ 온갖 수식어를 붙이며 싫어했는데
어느날 반미를 먹다가 갑자기 고수가 존나 좋아짐. 그 순간 막 빵속에 고수 추가해서 쑤셔넣어서 먹고 그렇게 되어부렀어
두리안정신을 잊지 말고 도전해보면 어느날 갑자기 너의 마음속에 들어와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