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의 말 한마디에 표정이 순식간에 변해

미나 시덕션이 오늘 진짜 좋았던게

다가올듯 하면서도 다시 멈칫하는 미나를 보며 강하게 밀어 붙이다가 다시 미나에게 사랑하는 눈빛으로 손길은 다정하게

진짜 쫀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