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 같은 좁은 복도에서 저 복장이고 머리에 삔도 꽂은채로 마주보고 얘기중이었음.. 근데 바닥에 온풍기 두개 있어서 좋은나 뜨거웠거든 ㅋㅋㅋㅋㅋㅋ 전기장판 5로 해놓고 자서 그런가... 암튼 뜨거워서 흘긋대면서 대화하니까 주인님이 무심하게 슥 한번 보시더니 상체 숙이규 한발로만 지지하고 한다리는 뒤로 꺾는? 약간 피겨 같은 자세로 온풍기 꺼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 발리는건 끄면서도 걍 자연스레 대화중이었단거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