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콘1 때였던 것 같은데 준쨩한테 선입견 갖고있다가 같이 작업해보고 완전 팬 되신 분 후기였거든 문득 생각나서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구글링해도 콘서트 후기만 겁나 나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