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어떤 집?스튜디오?를 보러갔는데(촬영같은 일때문에) 2층짜리 두곳을 보고 마지막에 대기실같은 곳에 가서 쉬고있었당
근데 꿈에 보면 배경상황이 깔려있잖? 배경상황중 하나가 쥰쨩이랑 카톡하는 내용... 쥰쨩 귀찮게 막 카톡하는게 아니라 그냥 적당히 선지키면서 뭐 오늘 공연이나 촬영 열심히하셔라 고생하셨다 이런내용이었당
쨌든 그렇게 대기실에 의자에 앉아서 담당자님이랑 몇마디 대화나누다가 쉬고있는데 세상에 김샤쥰수가 들어와서 문 옆에 있는 자리에 앉는거 진짜 세상에세상에 하면서 보다가 담당자님한테 꺄르륵꺄아아 하다가 오또카지오또카지 하다가 계속 그냥 쳐다만보게되고 혼자 김시아준수 작은행동 하나에 개설레하다가 다른 담당자분이 들어와서 잠깐 대화나누는데 갑자기 다른 담당자님이 내 이마 만지더니ㅠㅠㅠㅠ열나는거같다고ㅜㅜㅜㅜㅜ그래서ㅜㅜㅜㅜ(꿈에서도 망-할 코로나) 내가 놀라서 준쨩 나가계시라고 죄송하다고ㅜㅜㅜㅜ 옷 끌어올려서 코랑입이랑 막고ㅠㅠㅠ 그렇게 잠깐 내보내고 담당자님한테 진짜 같은대기실이라 너무 좋았는데 이게뭐야 어떡해 괜히 옮기면 어떡해 하면서 하소연 하니까 내 담당자님이 내 이마 다시만져보더니 열이 나는건 아닌것 같다길래 도키도키하며 다른 스태프분 와서 체온재는거 기다렸지
근데 딱 체온재니까 35도가 나왔당 괜찮다는 소리 듣자마자 김시아준수가 들어와서 다행이라고ㅜㅜㅜ 카톡얘기도 하면서 으컁컁웃으면서 리얼 드라마같이 끝남
>꿈속 김준수 컨셉은 흑발에 살짝 주인님?같은 분위기였당
샤몽 진짜 오랜만에 꿔서 너무 행복하다
이틀동안 혐생에치여서 밤새다가 일 다끝내놓고 오늘 좀 편하게 잠들었는데 딱 샤몽이라니-☆
너네도 다들 힐링될때 딱 샤몽까지 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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