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다신 이 공연장에서 만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또 봬요~ 하고 인사하는 시아준수
그땐 마냥 헤어지는 게 슬퍼서 저 세글자에 얼마나 많은 생각과 마음들이 담겨있는지 몰랐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