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 몇년 전에 당한건데 아이폰 중고를 사고 싶었음
그래서 열심히 서치하다가 삼
그리고 운송장을 받음. 뭔가 불안해서 등록해놓고 계속 확인하는데 반응이 없는거야 알고보니 사기꾼 (운송장도 구라롴ㅋㅋㅋ;;)
그래서 신고했는데,(거래했던 댓글창 다 캡쳐해가고 입금내역 은행가서 뽑아오고) 그 당시 창조주님이 알까봐 엄청 조마조마하면서 ㅇㅇ
몇달뒤에 경찰서에서 연락이 옴
내가 입금한게 사기꾼 계좌가 아니었던거

제3자 사기라고
-사기꾼이 나한테는 아이폰을 판다고 함
-사기꾼이 자기가 사고싶은거 (생활용품일수도 상품권일수도) 를 판매자에게 컨택해서 계좌를 받음
-나한테 그 다른거 판매자의 계좌를 줌. 나는 아이폰판매자 계좌인지 알고 입금함
-사기꾼은 꽁으로 물건 삼 , 자기 신상 쏙 빠지고
-중간에 끼인 사람은 또 영문을 모르게됐지

나같은 경우는 이거 밝혀지고 중간계좌주가 돈 일단 돌려줘서 소액이지만 돌려 받았다..

ㅎㅈㅇㅇ 좀 사기위험있는건 일단 직거래하자
ㄷㅈㅇㅇ 직거래도 사람많은데서 상태 확인 다하고 되도록이면 계좌이체 ㅊㅊ( 돈이 옮겨간 흔적 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