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엑칼 전주부터 기억해이밤까지 진짜 다 좋아함 소름끼치게
곡 형태? 가 다양해서 머리에 익기까지는 좀 걸렸는데
처음 듣자마자 너무 취향이었음... 정점은 난나의것...
이야기되는이야기부터 심장 터지는건 사실임...
결혼식넘버도 짧지만 딱 그시대 느낌 낭낭하고 좋아 (뭔가 라푼젤에 나오는 술집느낌 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