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친조카있는 게이드라 셀털미안인데
내 여자혈육이 일찍 겨론해서 등도 되자마자 조카생겼는데
혈육이 이런저런 핑계로 애들을 자주 맡겼음 심지어 초반 2년정도는 거의 동거였음
근데 난 애들 잘 다루지도못하고 별로 안좋고 나도 등도생활에 치이고 살면서 알바하는 와중에 조카 봐야만 했당
그렇다고 용돈을 주는 것도 아니었음
원래 혈육이랑 사이안좋았는데 조카들 맡ㄱ는거 때문에 솔직히 난 계속 스트레스 받았는데 내가 애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는걸 말했더니 혈육이 이해를 못해
내가 이해를 해야한대 당연히 이모가 되면 애들을 잘 봐주고 해야되는데 내가 이기적이라 애들 보는걸 싫어한다는데 난 이해안되거든
그렇다고 내가 애들 방치하고 아무것도 안해주는것도 아님
근데 여창조주까지 가족이면 당연히 희생해야한다는데 나는 가족들한테 희생 강요하지 않는데 다들 나보고 이기적이라서 그렇대
진짜 스트레스받는데 해결할 방법이 없어
그냥 내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는게 낫겟지 후.....
- dc official App
피해를 보는데도 당연히 이해해야하는게 어딨어...너네 혈육은 가족이면 당연히 이해해야 한다면서 왜 가족인 너는 이해 안해준대? 니가 이기적인게 아니라 이해를 강요하는 너네 혈육이 이기적이야
당연히 해야하는 건 없당. 그러한 본인은 왜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조카를 맡기는데. 그런 식으로 따지면 본인 자식은 어디다 맡기지말고 본인이 키워야지.
길게 말 해주고 싶은데 이 말 밖에 안 나온다 ㅈㄴ 어이없다 진짜 나였으면 ㅈㄴ 싸움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너가 이기적인 거 절대 아님!!
친한것도 아닌데 아기를 맡다니 대단하다. 근데 나는 내 삶이 소중해서 내 삶 살듯.
뭐야 그런거 배려도 안해주는데 너가 왜 조카봐여해? 이기적인 건 너 혈육인듯 진짜 너무하다. 조카보는게 왜 당연하냐.. 미안하다면서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 너가 스트레스받는 줄 몰랐다.라고 사과하지도 못할 망정...
당연한 건 없어 부모님께 애 맡기는 것도 감사하고 죄송하게 느끼는데 동생한테? 너무 안당연해
등도 되자마자 맡은 거면 더 스트레스 였을 듯 ㅠ
내가 나이 먹어가며 점점 강하게 느끼는 거, '부모님도 그냥 인간이구나....' ㅋㅋ 부모도 자기 몸 편하고 싶고, 자기 잘못 인정하기 싫고, 쪽팔린건 싫어하고. 부모는 그냥 날 낳아준 인간이지 도덕책이나 종교에서 묘사하는 것처럼 신적 존재는 아니야.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만을 위해 살 순 없고, 더 예쁜 자식 덜 예쁜 자식도 당연히 있당.
편애까진 아니어도, 분쟁을 만들만한 자식을 피하고픈 마음은 분명히 있당. 부모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인간대 인간으로 생각해봐. 니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부탁을 하면 거절해. 그걸 불효니 패륜이니 포장하는 도덕, 종교가 인간에게 무리한 걸 요구하는 거지 니가 잘못된 거 아니다
아니 자기도 육아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분명 있을 텐데 너무하네... 조카 봐 주는것 때문에 너도 니 시간 못챙기고 손해 보는 거 분명 있을 텐데... ㅌㄷㅌㄷ 힘내당... 너만 생각해
너게이가 이기적인게 아니라 혈육이 이기적인거지 이모가 되면 당연히 조카를 잘봐야하는게 어딨어 아이들의 양육은 부모가해야지 이모가 희생해서 아이돌보는게 해줄순있지만 의무는 아니잖아 그리고 아이 봐주는데 어떤 보상도 없는거 왜해주고 있음 시설이나 돌봄서비스가라고해 요즘 할머니들이 봐줘도 뭐라도 해주려할텐데.. 혈육이 많이 이기적이네
당연한게 어디있음ㅋㅋㅋㅋㅋ계속 봐주다보니까 애맡기는게 당연한줄 아는데 절대 너가 이기적인거 아님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우린 세자매임 큰혈육이 2명조카 자주맡기는 상황이라 나머지 두자매가 좋은나 스트레스받는거지 이 일로 진짜 싸우기도 많이싸웠음 맡기는사람이 행동을 똑바로하면 가족끼리 분란일어나는 것도 하늘과 땅 차이 일거임 가족이라서 당연한 거 하나도 없다
너가 아니라 상대방이 이기적인건데...
등도때면 너나름대로 바쁠때아님?ㅠㅠ조카가너애기도아닌데 너가왜 희생해야돼 낳은사람들이책임져야지
일단 니가 이기적인거 절대 아니고 이기적인건 너네 혈육임. 고맙다고 말하면서 용돈 챙겨줘도 모자랄판에 적반하장이네... 저렇게 말할 정도면 무슨 말을 해도 안통할거같은데 그냥 앞으로 절대 애 안봐준다고 선언하고 마이웨이하는거 추천
가족갈등은 서로 덜 보는게 최선이더라 일 만들어서 밖으로 돌아
조카들 있어서 글 보고 100프로 이해된다! 아무리 이모라해도 조카들을 봐줘야 한다는 의무감도 없을 뿐더러 스트레스받아가면서 까지 보는 건 아닌거 같아!! 조카들 볼 시간동안 너의 시간이 사라지고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 더 스트레스 받을텐데.나도 많이 느끼는 거지만 어떨 때 보면 가족이 더 이기적일때도 있다.....얘기해봐!!!화이팅!! - dc App
??? 너가 이기적인게 아니고 아무런 미안함 없이 맡기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야. 구냥 말해 이모라고 잘해줄 필요도 없고 왜 너 시간을 뺏어
아기는 낳은 사람이 책임지는 게 당연한거야 그 사람들은 자기 책임을 너한테 떠넘기고 있는거고
엥? 자기애를 자기가 봐야지 뭐한다고 계속 맡기는거? 애보는게 얼마나 힘든데 돈도 안주고??? 요즘 부모님들한테 애맡기고 다 돈드려
자기새끼는 자기가 봐야지. 니가 스트레스 받을만 해. 충분히.
가족들이 너무 이기적이다... 뭔데 희생을 강요하는거야 도와주면 감사하다고는 못할망정 심지어 사이도 안좋았다며 근데 무슨 도움을 바래 너가 착해서 다해주니까 만만하게 보는거같아.. 그냥 너하고싶은대로해
니가 이기적인게 아니고 남한테 자식 맡기면서 그딴 마인드 가진 사람과 희생을 강요하는 사람이 이기적인거야. 가족이어도 내 자식 아니면 남의 자식이지. 가끔 맡기면 미안해하고 고마워하고 뭐라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야되는게 당연한거야. 솔직히 애 맡길 일 많으면 돈 써서 사람고용해야지. - dc App
이모라고 조카 돌봐줄 의미 절대 없음..자식은 부모가 키우는것..너에게 미안한 감정을 강요하는것도 잘못되었어...모든 관계에서..절대 꼭 해줘야되는건 없는거야..네 생활을 즐겨. - dc App
이기적이라고 하니까 아예 보지말고 밖으로 나돌아 그러다 어쩌다 한번 봐주면 고마워죽을걸? 아무리 가족이여도 만만하게 굴면 해줄거 다해주고 욕먹어..
나도 등도때 조카 보면서 살았고 용돈도 받은 적 없어. 가족 내에 육아자가 있으면 소르찌기 어느 정도 희생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함 너 면이도 나중에 엄마와 누나 도움 받을 수도 있는 거구 그런데 언니가 소르찌기 너한테 미안한 시늉은 해야 한다고 보고. 그런데 언니가 미안해 해도 네가 하기 싫으면 안하는 거야.... 참, 너 면이 말고 엄마도 돈 안받으심? 그럼 누나랑 매형이 존나 파렴치한 맞음 그럼 난 엄마도 안도와 그건 엄마가 교통정리 못해서 더 문제인 것임
나 혈육이 고양이 분양받고 지는 독립해서 본가에서 내가 거의 고양이 케어하는데 그걸로도 개빡치고 힘들어서 존나 싸우고 결국 혈육 다시 들어와서 지가 케어함 ㅇㅇ 동물도 돌보기 스트레슨데 하물며 사람을 ㅡㅡ 가끔은 몰라도 자주는 봐주지마 그러다 조카한테 뭔가 일 생기면 네가 뒤집어쓴다
애보는거 힘든거 본인이 알텐데.. 그런건 용돈을 주고 맡겨도 미안한거야 너 이기적인거 아니고 혈육이 조금 자기중심적인듯(욕은 아니고 걍 그렇다는거임)
이기적이라는 말은 꼭 이기적인 사람들이 하더라ㅋㅋㅋㅋ 나도 이기적이라는 소리듣고 어이없어서 이기적으로 살기로 결심했당^^! 아무리 가족이라도 내가 아니면 다 남이야 너만 생각하자 ㅌㄷㅌㄷ
텍빡이네;; 누가 누구보고 이기적이라는거지ㅋㅋㅋㅋ 걍 해주지마 고마워할줄도 모르고 당연하게 여기는데 더 해주다간 나중에 진짜 후회한다 그냥 그 시간에 등도생활 더 열심히 해
돌보지도못할애를 왜낳아 존나노이해 너네혈육도 혈육인데 그 조카애비는 뭐하는데 공짜로 애키워? 하여튼 능력안되면서 애부터 낳는게문제임 무조건안한다 그래 시간당 돈으로 받고 해주던지ㅇㅇ시간당 최소10000원이상 받아 애키우는게 장난인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