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라이트한 덕친이 있는데 얘랑 가면 잘 놀고 안심심하니까 한번씩 만나서 같이 간당 근데 진짜 안맞는게 자리를 존나 잰다는거임ㅠㅠ 물론 누구나 앞으로 전진하고싶은 마음은 있잖아? 그럼 노력을 해야지 선예매, 취켓팅, 예대 이딴거 하나 안하면서 내가 물어다주는 자리 보고 실망하는게 짜증나 미쳐버릴거같음 이번 티켓팅도 내가 해줬는데 고맙단 말도 없고 그냥 당연한거고 ㅇㅇ 취소된공연날짜에 앞자리 있었어서 계속 그 자리 아깝다하고 있는데 너무 빡쳐... 
나는 담날 6시에 출근해도 공원취켓까지하고 잤는데 그 토모 티켓 구해주려고 ㅋㅋ 대화하다보니 힘빠져서 글 싼당 나도 호구같은거 아는데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