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에서만 있으려니 지루하군.

미나를 만나러 가야되는데...(위트비베이 가기 전)

음..그 전에 얘기로만 들었던 현실 세계에
한번 다녀와봐야겠군.


(시끌시끌)
(차소음)
(사이렌소리)

이곳은 정말...정신없고 옷도 특이하게 입은
인간들이 참 많은곳이군.

이게 그 스마..트..폰이라는건가..?
특이하게 생겼군.

참 특이하고 신기한게 많은 곳이야...


이곳 인간들은 참 특이한데 손 재주는 맘에드는군.


이정도면 들키지않고 괜찮겠지..


음...이런옷은 처음 입어보는데
뭐 느낌도 괜찮고 색도 맘에 드는군.


이곳에 앉아있으니 그때가 떠오르는군.

내 성에 찾아온 미스터 조나단 하커.....


이런, 벌써 시간이...
이제 슬슬 정리하고 다시 돌아가야겠군.


역시 인간은 그 이상을 보여주는군. (잔 한모금)

이제 위트비베이로 출발해야겠군.

[주인님의 체험후기 끝.]
심심해서 끄적해봐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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