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얼린 사골 꺼내서 떡국
vs
멸치육수 내서 잔치국수

빨리 자야하는데... 배고파서 그런지 자꾸 먹을거 생각만 난당
피곤해서 야식 차려먹을 기운이 없다는 게 불행 중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