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시장같은 곳이었음 내가 개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사람은 아니었음 그리고 준수를 막 쫓아다님 스태프들이 준수야 너 천원있니? 이랬더니 넹으ㅁ으 이 표정으로 천원 꺼내고 와플을 사먹었음 나 말고 준수. 먹는 거 오물오물 귀여웠음
내가 계속 쫓아가니까 누가 나한테 소화기에 들어있는 그런 하얀 분말을 잔뜩 뿌렸음 앞이 잠깐 안보이다가 보이니까 이미 사라져버렸다ㅜㅜ  흑발 덮준수였는데 검정색 같은 긴 코트에 찐초록 목도리한 엄청 분내나는 애기얼굴ㅜㅜㅜㅜㅠㅠ 약간 이런느낌 ㅠㅠㅠ ㄱㅇㅇ ㅠㅠㅠㅜ

문제시 자삭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