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가까이....

몇 날 며칠을 기다리며

눈물을 머금고 취소 또 취소....

드디어 오늘이 왔어

끝이라 생각 마 이제 시작일뿐.

주인님 어서오세요. 넘나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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