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큘 가사들이 다 너무 주옥같아서 좋다
나의 맘의 빛 태양이 아니라 그대 눈빛..
죽어야만 하는지 죽기 위해 살순없어
그댄 내 삶의 이유 나를 살게한 첫사랑
내 허무한 삶의 유일한 빛

막 중2감성은 나도 좋아하진 않는데 좀 감성적인 시나 문구들에 대해서 오글거린다고 그래서 숨김 ㅠㅡㅠ.. 딴말이지만 오글이라는 말로 많은 감정과 감성이 사라지는 게 아닌지

또 많은데,,, 그냥 번안이 너뭄 갓벽